- 발음
- [뜯빡
- 활용
- 뜻밖이[뜯빠끼
- 품사
- 「명사」
- 「001」전혀 생각이나 예상을 하지 못함.
- 뜻밖의 선물.
- 그가 오지 않았다니 뜻밖이다.
- 그는 좀 뜻밖이라는 표정이었다.
- 나는 뜻밖의 지시에 잠시 머뭇거렸다.
- 배가 유난히 불러 어지간히 산고깨나 할 줄 알았는데 뜻밖의 순산이었다.≪박완서, 도시의 흉년≫
- 다 같이 뜻밖으로 여긴 건 막판에 가서 종상이도 같이 가겠다고 나선 거였다.≪박완서, 미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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