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헌책방 골목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001」헌책방들이 모여 있는 골목.
헌책방 골목에 들어서면 눈길이 가닿기 전에 헌책방 고유의 냄새가 코를 자극한다.≪한겨레 2010년 1월≫
본문이 세로로 쓰인 이 오래된 책들은 학창 시절 헌책방 골목을 누비며 사 모은 것들이다.≪매일신문 2010년 6월≫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