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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음
[순무석빡찌]
품사
「명사」
「001」소금에 절인 순무에 새우젓, 고춧가루, 파, 마늘, 생강 따위를 넣고 버무려 담근 김치.
지난해 이맘때 잡은 밴댕이를 소금에 절여 일 년을 삭힌 밴댕이젓갈을 순무섞박지에 섞는데, 김치가 익으면 밴댕이가 뼈까지 삭아 입에서 녹는 맛이 그만이다.≪대구신문 201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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