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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당경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발음
[장당경]
품사
「명사」
분야
『지명』
「001」고조선의 세 번째 도읍지. 주나라 무왕이 즉위하여 기자를 조선에 봉하자 단군이 도읍을 이곳으로 옮겼는데, 정확한 위치는 알 수 없다.
단군은 평양성에 도읍을 정하고 조선을 건국한 뒤 아사달에 천도해 도합 1500년 동안을 통치하다가 주나라 무왕이 보낸 기자에게 밀려 장당경에 피신했다가 아사달에 다시 돌아와 숨어서 산신이 되었다.≪한겨레 2004년 6월≫
기자 일족이 밀려오자 단군은 장당경으로 수도를 옮겼다고 삼국유사는 전한다.≪경북일보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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