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납량 영화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001」여름철에 무더위를 잊을 만큼 서늘한 기운을 느끼게 하기 위하여 만든 영화.
‘해부학 실습’ 하면 그 말만 들어도 왠지 등골이 오싹해지는, 납량 영화의 좋은 주제임은 누구나 인정할 것이다.≪프레시안 2004년 8월≫
여름에는 귀신이 나오는 오싹한 납량 영화를 보고 싶어 하지만 추울 때는 훈훈한 로맨스 영화를 찾는 것도 물리적 온도와 심리적 온도를 비슷하게 여기기 때문에 벌어지는 현상이다.≪동아일보 2016년 5월≫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