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001」개가 시무룩한 표정을 짓고 있을 때 쓰는 말.
혼자 보기 아까워 일상을 올렸는데 ‘개무룩’ 사진이 폭발적 인기를 얻으며 별명도 ‘개무룩 강아지’가 됐다. 부침개를 바라보며 기대감에 찬 표정을 지었다가 얻어먹지 못하자 점차 시무룩한 표정으로 바뀌는 이 사진이….≪글로벌이코노믹 2016년 9월≫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