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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후-땡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발음
[시쿠땡]
품사
「명사」
「003」밥을 먹은 직후에 담배를 피우는 일. 또는 그렇게 피우는 담배.
식당이 밀집한 명동 초입에 있어 식사하고 담배 한 대를 피우는 일명 ‘식후땡’을 하기에 최적의 장소다.≪한국경제 2013년 11월≫
O 씨는 “일하다 보면 담배 피우는 타이밍이 있다. 밥 먹고 한 대 무는 ‘식후땡’, 보고서 다 써 놓고 후련하게 피우는 담배 한 개비, 이런 유혹을 이기지 못했다.”라며 고개를 숙였다.≪매일경제 201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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