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찢청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발음
[찓청]
품사
「명사」
「001」‘찢어진 청바지’를 줄여 이르는 말.
돌고 도는 것은 유행의 속성이다. 찢어 입는 청바지, ‘찢청’은 1990년대에도 유행했다.≪한국일보 2017년 3월≫
평소 남다른 패션 감각을 보이는 그녀가 레이어드 룩을 선보인 걸 보아 망사 스타킹과 찢청이 올해 유행할 것임을 예측해 볼 수 있다.≪중앙일보 201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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