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1」수강 신청을 하거나 강의를 들을 때, 줄을 서서 기다리는 시간을 아끼려고 강의실 앞에 도착한 순서대로 노트를 놓아서 세운 줄.
- 노량진 학원가에서는 일명 ‘노트 줄’이라는 진풍경을 볼 수 있는데, 수강 신청을 하거나 강의를 들으려고 줄을 서는 시간조차 아까워 도착한 순번대로 자신의 노트를 놓고 사라지는 게 보편화됐다.≪한경비즈니스 2013년 8월≫
- OOO은…합격을 굳게 다짐하며 새벽 댓바람부터 학원으로 달려갔지만 노트 줄 앞자리를 맡는 것은 쉽지 않았다.≪마이데일리 2018년 3월≫
- 공무원 학원 강의실 앞에는 긴 노트 줄이 이어졌다.≪더스쿠프 2019년 1월≫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