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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사료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001」대용량으로 포장하여 상대적으로 저렴하게 판매하는 식품을 동물이 먹는 사료에 빗대어 이르는 말.
대용량 과자는 많게는 6kg 단위의 큰 포장 단위로 파는 과자다. 포장된 양이 워낙 많아 가축 사료를 연상케 한다는 점에서 네티즌들 사이에선 ‘인간 사료’로도 불리고 있다.≪경향신문 2014년 11월≫
대용량 제품은 취준생 사이에서 ‘인간 사료’로 불린다. 애완동물용 사료처럼 양이 많고 값이 싸다는 뜻이다.≪조선일보 201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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