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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음
[하늘련달]
품사
「명사」
「001」시월’을 달리 이르는 말.
하늘연달’ 10월에 우리 겨레의 새로운 도약을 열어 준 한글을 만들고 지켜 주신 선조들에 대해 우리 후손들이 할 일이 무엇인지 생각하는 소중한 한글날이 되었으면 한다.≪위키트리 2013년 10월≫
다가오는 하늘연달은 더욱 조용한 달이 될 전망이다. OO만 한 대작이 보이지 않고 명성 있는 감독 역시 찾기 어렵기 때문이다.≪오마이뉴스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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