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호ː부호ː자]
- 품사
- 「명사」
- 「001」호랑이 같은 아버지와 호랑이 같은 아들이라는 뜻으로, 부모도 훌륭하고 자식도 훌륭함을 이르는 말.
- 베토벤 부자도, 모차르트 부자도 그러했고, 바그너 부자도 호부견자냐, 견부호자냐의 기울기가 없이 그야말로 호부호자의 막상막하였다.≪경향신문 1992년 2월≫
- 우리 사회로 보자면 ‘호부호자’의 사례가 많으면 좋으련만 그 확률은 높지 않고 안타깝게도 언론이나 인구에 자주 회자되기로는 ‘호부견자’의 사례가 압도적으로 많은 게 사실입니다.≪에스비에스 201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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