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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부호자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발음
[견부호자]
품사
「명사」
「001」개와 같은 아버지와 호랑이 같은 자식이라는 뜻으로, 부모는 변변하지 못한데 자식은 훌륭함을 이르는 말.
베토벤 부자도, 모차르트 부자도 그러했고, 바그너 부자도 호부견자냐, 견부호자냐의 기울기가 없이 그야말로 호부호자의 막상막하였다.≪경향신문 1992년 2월≫
호부견자가 아니라, 견부호자라니까. 아버지는 개 같은데, 아들은 완전 호랑이야.≪스포츠경향 200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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