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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감 시계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001」시각 장애인을 위해 손끝으로 시간을 읽을 수 있게 만든 점자 손목시계.
무엇보다 시각 장애인분들 중에서도 촉감이 좋지 않은 분들이 많고, 중도 장애를 갖게 된 분들은 기존의 촉감 시계는 알기가 어렵다.≪함께걸음 2014년 4월≫
OOO는…대학원 시절 옆자리에 앉아 자꾸만 시간을 물어보던 시각 장애인 친구를 보며 촉감 시계를 구상했고 이후 점자 시계, 말하는 시계 등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쳐 일반인들도 동경하는 명품을 만들어 냈다.≪매일경제 201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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