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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 보릿고개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001」김장철인 가을·겨울과 달리 상대적으로 김치가 부족한 봄여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원불교 OO 교구는 지난 2013년부터 소외된 이웃들이 긴 겨울을 보내고 김장김치가 떨어져 가는 매년 4월쯤 ‘김치 보릿고개’ 시기에 맞춰 김치를 담가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위로의 마음을 전하고 있다.≪경기신문 2016년 4월≫
또한 OO에서 20년간 이어 오던 기존의 겨울 김장 나눔을 김치 보릿고개를 겪는 봄으로 옮기기도 했다.≪김해뉴스 201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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