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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음
[개ː리니]
품사
「명사」
「001」어린 개를 이르는 말. 개와 어린이를 합친 말이다.
먼지는 생후 7개월 된 개린이로, 지칠 줄 모르는 에너지를 자랑하는 수컷 ‘개너자이저’다.≪노트펫 2019년 3월≫
생후 1년도 안 된 새끼 강아지는 예방 접종, 1년이 지난 성견은 정기 종합 검진 등…‘개린이’ 시기별 관리 팁을 정리했다.≪여성조선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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