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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음
[와라락]
품사
「부사」
「001」쌓여 있던 물건 따위가 갑자기 야단스럽게 무너지는 소리. 또는 그 모양.
그 틀에 벼락틀이란 이름이 붙은 것은 그 틀의 지붕이 되는 뗏목 판 위에 크고 작은 돌들을 쌓아 올려놓아 뗏목이 쓰러지면 그 돌들이 와라락 쏟아져 맹수들을 깔아 죽이도록 되어 있기 때문이었다.≪대전일보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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