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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장지애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발음
[단ː장지애]
품사
「명사」
「001」창자가 끊어질 듯한 슬픔이라는 뜻으로, 자식을 잃은 부모의 슬픔을 이르는 말. 새끼를 잃은 어미 원숭이가 창자가 끊어져 죽었다는 고사에서 유래하였다.
부모는 산에다 묻고 자식은 가슴에 묻는다 했다. 부모를 잃은 천붕지통보다 자식을 잃은 단장지애가 더 비참하고 견디기 힘들다고 한다.≪경기신문 2014년 5월≫
생때같은 자식을 잃은 부모의 호곡성은 창자를 끊는 듯 참담하다. 그래서 단장지애라고도 한다.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아이를 다 키워 놓고 가슴에 묻는 아픔이다.≪제주신보 201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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