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마루타 수험생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001」자주 바뀌는 입시 제도의 실효성을 입증하기 위한 실험 대상이 된 수험생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교육 현장에서는 ‘마루타 수험생’ 등 잦은 대입 제도 변경을 풍자하는 신조어가 생겨난 반면, 기존 절대 평가 방식의 수능 대비 강의 콘텐츠를 재활용해 사이트를 재오픈하는 입시 업체도 속출했다.≪아이티조선 2013년 12월≫
입시 분야에서는 쉬운 문제로 변별력을 잃은 수능을 가리키는 ‘맹물 수능’과 입시 제도가 자주 바뀌어 수험생만 피해를 본다는 의미의 ‘마루타 수험생’이 꼽혔다.≪연합뉴스 2014년 12월≫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