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피-문어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발음
[피무너]
품사
「명사」
「002」우리나라 동해에서 잡히는 문어를 일상적으로 이르는 말. 삶거나 말리면 껍질이 붉은색을 띠어 이렇게 부른다.
흔히 동해에서 잡히는 문어를 피문어라 하고 남해에서 잡히는 문어를 돌문어라 한다.≪미디어펜 2016년 7월≫
경상도와 가까운 곳에선 대구포, 피문어 등 건어물류가 차례상에 올라간다.≪일요시사 2016년 9월≫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