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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마스크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001」빨간색 마스크를 쓴 여자가 예쁘냐고 묻고, 그에 답하면 마스크를 내려 찢어진 입을 보여 주고 똑같이 입을 찢는다는 내용의 괴담. 또는 그 괴담 속의 마스크를 쓴 여자.
빨간 마스크는 100m를 10초에 달릴 정도로 빠르고 한번 걸리면 끝장”이라며 “비 오는 밤에는 무서워서 밖에 나가질 못하는 친구들도 있다.”라고 말했다.≪뉴시스 2004년 5월≫
이런 소식이 당시 학생들에게 전해졌다면 ‘빨간 마스크’ 이상의 공포 신드롬이 조성됐을 법도 하지만 다행히도 그런 동심 파괴(童心破壞)는 발생하지 않았다.≪미디어펜 201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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