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고ː구마]
- 품사
- 「명사」
- 「003」융통성이 없어 답답하게 구는 사람이나 일이 뜻대로 되지 않아 답답한 상황을 고구마를 먹고 목이 메는 것에 비유하여 이르는 말.
- 최근 들어 네티즌들은 꽉 막힌 듯 속을 답답하게 만드는 상황을 ‘고구마’에 빗대고, 속을 시원하게 뚫어 주는 상황을 ‘사이다’에 빗대어 표현하고 있다.≪스포츠서울 2016년 4월≫
- ‘OO OOO’는 막장은 아니지만 답답한 상황들이 계속해서 연출되고 있다. 극 중 인물들에게도 시청자들에게도 고구마를 씻어 내릴 사이다가 필요하다.≪헤럴드팝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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