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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예』
- 「001」화학 약품 처리를 하여 오랫동안 생화의 형태를 유지할 수 있게 만든 꽃.
- 프리저브드 플라워는 1990년대 초 프랑스에서 처음 개발됐다. 꽃이 가장 아름답게 피었을 때 수액을 뺀 뒤 인공 보존액을 주입해 반건조 상태로 만든다. 향기가 없는 게 단점이지만 육안으로는 생화와 거의 비슷하다.≪동아일보 2005년 8월≫
- 흰색 벽면에는 차분하지만 고유의 색감이 잘 살아난 드라이플라워와 생화의 자태를 뽐내는 프리저브드 플라워가 전시돼 있었다. 건조시키거나 보존 처리된 꽃인데도 마치 진한 꽃향기가 풍겨 나올 것 같은 느낌이었다.≪대전일보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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