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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생망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001」‘이번 생은 망했다.’를 줄여 이르는 말. 주로 젊은 층에서 자조적으로 쓴다.
지금 이 땅의 젊은이들은 전쟁 같은 치열한 입시 및 구직 경쟁으로 인해 우리나라를 ‘헬조선’이라 부르며 자조하고 ‘이생망’이라며 절망하고 있다.≪경향신문 2016년 2월≫
치열한 경쟁 속에서 이래도 저래도 ‘이생망’이라고 생각하는 어떤 10대와 20대들은 불나방처럼 불법 도박을 쫓고 있다.≪한겨레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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