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식빵 자세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001」고양이가 앞다리와 뒷다리를 모두 접어 몸통 아래에 깔고 몸을 움츠려 동그랗게 만든 자세.
고양이와 함께 사는 이들은 여름내 시원한 곳에 늘어져 있던 고양이가 꼬리와 네발을 몸통 밑으로 야무지게 말아 넣고 체적을 줄인 ‘식빵 자세’를 잡기 시작하면 계절이 바뀌는 것을 알아챈다.≪시사인 2010년 10월≫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