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원문: 老弊使人, 譬二乘, 已陳之法, 如所謂已陳芻狗也.
번역: 늙고 낡은 부리던 사람은 이승의 이미 버린 법을 비교하니 이른바 이미 버린 짚개이라 함과 같으니라.
지식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