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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팔-배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발음
[백팔배]
품사
「명사」
분야
『불교』
「001」죄업을 참회하거나 마음속 백팔 번뇌를 끊기 위하여 108번 하는 절.
새벽 네 시도 안 되어 일어나 부엌에서 불 피우는 일부터 시작해서 공양 준비…하루 종일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시간을 쪼개 아침저녁 두 시간씩 좌선과 백팔배를 하고 간간이 틈나는 대로 원각경을 읽는다.≪동아일보 1981년 3월≫
스님과 회원들이 함께 참회문을 읽으며 백팔배를 올리는 시간은 세속의 모든 번뇌와 업장을 털어 내는 소중한 참회의 시간이다.≪불교신문 201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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