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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격 글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001」주로 인터넷상에서, 일정 대상을 노려서 잘못을 지적하거나 비판하기 위해 쓴 글.
과거에는 채팅방에서 왕따 대상이 확연히 드러났지만, 최근 들어서는 대상을 명확하게 드러내지 않은 채 비난하는 소위 ‘저격 글’로 인해 왕따 대상이 본인인 줄도 모른 채 모욕을 당한다고 했다.≪부산일보 2013년 10월≫
그는 과거 자신을 전후 사정도 모르면서 비난의 저격 글을 올렸다고 폭로했습니다.≪국민일보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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