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팬말
- 품사
- 「명사」
- 「002」주변이나 다른 사람들에게 알리기 위하여 글 따위를 써 놓은, 네모난 조각.
- 공사장 입구에는 ‘안전제일’이라는 팻말을 크게 써 붙인 자재 창고와 현장 사무실이 세워져 있었고,….≪정연희, 소리가 짓는 둥지≫
- 용철이 분장실이라는 조그마한 팻말이 붙은 방의 문을 열었을 때, 방금 무대에 나왔던 배우와 가수들은 부지런히 화장을 지우기도 하고….≪최일남, 거룩한 응달≫
- 폭이 15센티쯤 길이가 40센티쯤 되어 보이는 크기였는데, 흰 바탕에 검정 글씨였다. 생각보다 너무 작은 팻말 때문에, 그는 잠시 망설이다가 문을 두드렸다. 별로 울림이 없는 철문이었다.≪이상문, 황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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