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품사
- 「어미」
-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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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말」
- 「015」((어간 뒤에 붙어))((부정 표현과 함께 쓰여)) ‘-지’의 옛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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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수미 므거 거실 손 죽디 몯야 셟고 애왇븐 들 머거 갓가로 사니노니.≪석상 6:5≫
번역: 목숨이 무거운 것이기 때문에 손수 죽지 못하여 서럽고 애달픈 뜻을 먹어 가까스로 살아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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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目連이 種種方便으로 다시곰 도 耶輸ㅣ 잠도 듣디 아니실.≪석상 6:6≫
번역: 그때에 목련이 종종방편으로 다시금 사뢰어도 야수가 잠깐도 듣지 아니하시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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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것 주기디 마롬과 도 마롬과 婬亂 마롬과 거즛말 마롬과 수을 고기 먹디 마롬과 모매 香 기 며 花鬘 瓔珞 빗이기 마롬과 놀애 춤 마롬과 노 平床애 안 마롬과 時節 아닌 저긔 밥 먹디 마롬과 金銀 보 잡디 마롬괘라.≪석상 6:10≫
번역: 산 것을 죽이지 말 것과 도적질 말 것과 음란하지 말 것과 거짓말 말 것과 술 고기 먹지 말 것과 몸에 향 기름 바르며 화만 영낙 꾸미지 말 것과 노래 춤 말 것과 높은 평상에 앉지 말 것과 때 아닌 적에 밥 먹지 말 것과 금은 보배 잡지 말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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