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월간^야담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분야
『매체』
「001」1934년 10월에 윤백남이 창간하고 계유사에서 출간된 잡지. 1940년 10월, 55호까지 발간되었고, 1938년 11월 통권 46호부터 발행인이 박희도로 바뀐다. 윤백남은 창간호의 권두언에서 “얄팍한 현대 문명으로서 두툼한 조선 재래의 정서에 잠겨 보자. 그리하야 우리의 잊어진 아름다운 애인을 그 속에서 찾아보자.”라고 하며 잡지의 발행 취지를 밝혔다. 역사상 알려지지 않은 인물을 발굴하여 알리는 데 주력했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