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딸자식
- 활용
- 딸자식만[딸자싱만
- 품사
- 「명사」
- 「001」딸로 태어난 자식.
- 어느 부모고 제 자식 흉하다 할까마는 우리 아들놈 보니 별수 없더군. 딸자식만 못해!≪염상섭, 우주 시대 전후의 아들딸≫
- 아버지는 딸자식은 자식도 아닌가 봐. 오라버니는 이태도 안 돼 불러들이시고선 우리만 마냥 모르는 척하시니….≪박완서, 미망≫
관련 어휘
관용구·속담(2)
- 속담딸자식 길러 시집보내면 륙촌이 된다
- 딸과 아들을 혼인시키고 나면 관계가 멀어진다는 말. <동의 속담> ‘아들은 말 태워 놓으면 사촌 되고 딸은 시집보내면 륙촌 된다’ ‘아들도 말 태워 놓으면 사촌 된다’
- 속담딸자식 두면 경상도 도토리도 굴러온다
- 딸의 중매를 서려고 별의별 사람이 다 찾아든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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