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아홉 켤레의 구두로 남은 사내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분야
『문학』
「001」윤흥길(尹興吉)의 중편 소설. 자신이 가진 여러 켤레 구두에 자긍심을 갖고 있는 소시민이 산업화, 도시화의 그늘에서 소외되는 양상을 묘사한 작품이다. 1977년에 발표되었다.

대역어

영어
The man who was left as nine pairs of shoes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