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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유중^신도비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분야
『역사』
「001」조선 숙종 33년(1707)에 민유중 묘로 가는 길에 건립한, 높이 472cm의 비석. 그의 둘째 아들 민진원전액을 썼으며, 큰아들인 민진후가 비문을 썼다. 귀부는 역동적이고 사실적으로 조각되어 미술사적 가치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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