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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훤^구인생^설화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분야
『문학』
「001」후백제의 시조 견훤의 탄생을 다룬 설화. 광주 북촌에 살던 한 여인에게 한 남자가 밤마다 나타나 자고 갔다. 여인은 사내의 옷자락에 실이 달린 바늘을 꽂아 두었고, 다음 날 그 실을 따라가 보니 지렁이가 바늘에 꽂혀 있었다. 이후 여인은 잉태를 하였고, 그렇게 태어난 아이가 바로 견훤이다. 이 설화는 ≪삼국유사≫에 실려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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