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품사
- 「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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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말」
- 「001」‘도끼’의 옛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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혀는 블 는 블 메윤 돗귀 비 들 일우니.≪월곡 상:38≫
번역: 혀는 불 끄는 불 메운 도끼를 빌어야 뜻을 이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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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쇠 노로 시울 티고 더 돗귀와 톱과로 바히니라.≪월석 1:29≫
번역: 뜨거운 쇠줄로 시울을 치고 뜨거운 도끼와 톱으로 베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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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미 나모 버효 一千 돗귀와 一萬 돗귀로 漸漸 버혀 디면 곧 남기 다 듐 며.≪원각 상1-1:112≫
원문: 如人伐木 千斧萬斧 漸斫倒 即一樹頓倒
번역: 사람이 나무 베되 일천 도끼와 일만 도끼로 점점 베여 넘어지면 곧 한 나무 다 쓰러짐과 같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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