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조선인^자작농^창정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분야
『역사』
「001」1932년부터 조선 총독부와 만선 척식 주식회사가 간도의 소작농들을 자작농으로 만들기 위해 추진한 정책. 한반도 내에 재만 한인에 대한 민생 문제가 대두되자, 이를 해소하기 위해 시행하였다. 중국인들에게 매입한 토지를 재만 한인에게 빌려주고 대부금을 갚는 형식으로 진행하였으나, 농업 생산성의 저하로 대부금을 상환하지 못한 자가 많아 오히려 만선 척식 주식회사의 소작농으로 전락하였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