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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사
「명사」
분류
「옛말」
「001」돌부처’의 옛말.
길 우 두 돌부텨 벗고 굼고 마조 셔셔 람비 눈서리 맛도록 마만졍 人間에 離別을 모니 그 불워노라.≪교시조 420-송성

번역: 길 위에 두 돌부처 벗고 굶고 마주 서서 바람비 눈서리 맞을망정 인간에 이별을 모르니 그를 부러워하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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