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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랑사-비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발음
[삼낭사비]
품사
「명사」
분야
『역사』
「001」박거물(朴居勿)이 짓고 요극일이 글씨를 쓴 비. ≪삼국사기≫에 인용되어 있는데, 파악되는 내용은 신라 왕실의 성이 김씨(金氏)인 것은 소호 금천씨의 후손이기 때문이라는 것 외에는 없다. 경문왕 대나 헌강왕 대에 삼랑사에서 시회(詩會)가 이루어진 것을 기념하여 세운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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