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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륜사^금당^십성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분야
『역사』
「001」경주 흥륜사 금당에 모신 10명의 성인. 동쪽 벽에는 아도(我道)·염촉(厭髑)·혜숙(惠宿)·안함(安含)·의상(義湘)을, 서쪽 벽에는 표훈(表訓)·사파(蛇巴)·원효(元曉)·혜공(惠空)·자장(慈藏)의 모습을 찰흙으로 빚어 모셨다고 한다. 언제 또는 어떤 기준으로 선정하여 안치한 것인지는 불분명하다. 다만 흥륜사가 신라 최초의 절이라는 점에서 불교 전파에 밑거름이 되었던 이들을 모신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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