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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산명동서일필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발음
[태산명동서일필]
품사
「명사」
「001」태산이 떠나갈 듯 요동쳤으나 뛰어나온 것은 쥐 한 마리뿐이라는 뜻으로, 예고는 거창하게 했으나 결과가 보잘것없음을 이르는 말.
한 중소기업 사장은…“대책도 중요하지만 일선 금융 회사의 영업 행태에 대한 근본적인 변화가 없는 한 이번 대책도 결국 태산명동서일필이 될 것이다.”라고 꼬집었다.≪서울경제 2011년 11월≫
돈은 꼬리표가 없으니 이번 수사가 태산명동서일필처럼 끝난다면 검찰은 비판을 받을 수도 있다.≪신동아 201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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