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영춘지려]
- 품사
- 「명사」
- 「001」봄을 맞이하여 떠난 여행이라는 뜻으로, 한 나라의 우두머리나 고위 공직자가 다른 나라와의 좋지 않은 관계를 개선하기 위하여 그 나라를 방문함을 이르는 말.
- 지난해 12월 OOO 총리의 방중은 ‘영춘지려’로 표현돼 양국 간 밀월 관계 돌입을 상징하는 것으로 평가됐다.≪세계일보 2008년 5월≫
- 2007년 연말에는 OOO 전 총리가 중국을 찾아 ‘영춘지려’를 선사했으며, 여기에 지난 5월 중국 최고 권력자인 OOO 국가주석이 일본으로… 떠났다.≪헤럴드생생뉴스 200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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