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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음
[사내아이발음 듣기]
품사
「명사」
「001」남자아이’를 친근하게 이르는 말.
사나이의 양손에는 칠팔 세쯤 되는 사내아이 두 명이 검은 혹처럼 매달려 있었다.≪홍성원, 육이오≫

관련 어휘

준말
사내-애
비슷한말
남아(男兒), 동남(童男), 동몽(童蒙), 동자(童子), 동자-마니(童子마니), 사내-새끼, 아-남자(兒男子), 아이-놈, 진남(振男)
지역어(방언)
머수마(강원), 머수매(강원, 충남), 머스마(강원, 경상, 전북, 충청), 머스마그(강원, 경상, 전라), 머스매(강원, 경상, 전라, 충청, 평남), 머시마(강원, 경상, 전라, 충청), 머시매(강원, 경기, 경상, 전라, 충청), 모수마(강원), 사나애(강원, 경기), 사나중이(강원), 사나쥐(강원, 평남), 사낭-아이(강원, 경기), 머새매(경기), 머세매(경기), 머시마이(경기), 모스매(경기), 모시마(경기, 전남), 내마(경남), 머마(경남), 머슴-아그(경남, 전남), 머슴마(경남), 머쓰매(경남), 무수마(경남), 미시매(경남), (경남), 모시마그(경북, 전남), 무시마(경상), 머스막(전남), 머스망텡이(전남), 머시랑-텡이(전남), 머시마그(전남), 머시막(전남), 머이마(전남), 멀마(전남), 멀막(전남), 멀매(전남), 멈마(전남), 멈매(전남), 모수마그(전남), 모스마그(전남), 모시매(전남), 모이매(전남), 머이매(전북), 사나의-놈(제주), 소나의-놈(제주), 머서매(충남), 사내-아히(충남), 모수매(충북), 노마(평남, 함경), 사나중(평남), 사나중-아이(평남, 함남), 사나증이(평남), 새나이(평남), 새내(평남, 황해), 세나이(평남, 황해), 세내(평남, 황해), 수난-아이(평남), 스난-아이(평남), 시낭아니(평남), 시내(평남), 선-서날미(평북), 서나미(평안), 서나할미(평안), 서날미(평안), 서널미(평안), 선서(평안), 시난-아이(평안), 사나죄(함경), 선-서나(함경), 사나지(함남), 서나지(함남), 선스나-죄(함남), 선스니(함남), 스나조(함남), 스나죄(함남), 스나주이(함남), 스나중이(함남), 시나중이(함남), 사나나이(황해), 사난-아이(황해), 새난-아이(황해), 새내-아이(황해), 시나나이(황해), 시낭-아이(황해)
옛말
아

관용구·속담(1)

속담사내아이가 열다섯이면 호패를 찬다
남자의 나이 열다섯이 되면 어른으로 취급하는데, 이미 열다섯이니 제 한몫을 할 때가 되었음을 강조하여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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