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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혼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발음
[시혼]
품사
「명사」
분야
『문학』
「002」김소월이 쓴 시론. 1923년에 김억이 ≪개벽≫ 12월 호에 발표한 <시단(詩壇)의 1년>이라는 글에서 김소월의 시를 논평하며 “시혼이 내부적 깊이를 가지지 못했다.”라고 하자, 김소월이 이에 답하기 위하여 쓴 글이다. 이 글에서 김소월은 ‘시혼’의 속성을 설명한 뒤에 그것의 불변성에 관하여 해명하며, 시혼의 본체는 영혼에 있기 때문에 우열을 가리기 어렵다고 하였다. 1925년 ≪개벽≫ 5월 호에 발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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