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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중어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발음
[부지중어]
품사
「명사」
「001」삶기는 것도 모르고 솥 안에서 헤엄치고 있는 물고기라는 뜻으로, 현재 처해 있거나 눈앞에 닥칠 위험을 모르는 상태를 이르는 말.
OOO 신임 총장이 17일 열린 취임식에서 ‘부지중어’를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대전일보 2005년 3월≫
납품처인 대기업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것을 최선의 생존 전략으로 여기는 중소기업들은 눈앞에 닥칠 위험도 모른 채 유유자적하는 부지중어와 같다.≪매일경제 201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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