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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불반분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발음
[복쑤불반분]
품사
「명사」
「001」엎지른 물은 다시 담을 수 없다는 뜻으로, 일단 저지른 일은 다시 되돌릴 수 없다는 말. ≪습유기≫에 나오는 말이다.
어느 항공사의 광고 카피인 복수불반분이 검은 천 위에 흰 글씨로 쓰여져 눈길을 끌고 있다.≪충청일보 2010년 2월≫
북극의 해빙은 늘어만 가는 등 복구가 어려운 현실을 보면,…복수불반분이라는 옛말도 지금 지구별에서 우리 인간과 자연을 두고 하는 말인 것 같아 씁쓸하기만 하다.≪경북일보 201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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