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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초유불가제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발음
[만초유불가제]
품사
「명사」
「001」풀이 지나치게 무성해지면 없앨 수 없다는 뜻으로, 초기에 일을 처리하지 않으면 나중에는 어찌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게 됨을 이르는 말. ≪춘추좌씨전≫에 나오는 말이다.
만초유불가제’라는 말도 있다. 호미로 막을 일을 가래로 막지 말라는, 또 다른 경구이다.≪부산일보 2011년 1월≫
앞서 그는…‘만초유불가제’를 인용해 “풀도 제때 깎지 않으면 너무 무성해져 제거할 수 없다.”라고 말했다.≪뉴시스 201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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