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막꼬야산]
- 품사
- 「명사」
- 「001」신선들이 살고 있다는 전설 속의 산. ≪장자≫의 <소요유편(逍遙遊篇)>에 나오는 말이다.
- 복희씨가 천하의 왕이 된 뒤로부터 최고는 우리 태조의 삼한이요, 저 막고야산에 있다는 신인(神人)은 바로 우리 월성(月城)의 사자(四子)인가 하나이다.≪문화일보 2004년 11월≫
- 뒤이어 장자는 “요임금이 천하를 다스리는 지혜를 얻으러 막고야산으로 현인을 만나러 갔는데, 정작 강을 건너 되돌아오자 얼이 빠져 자기가 다스리는 천하를 잊어버리고 말았다.”라는 구절을 보탰다.≪내일신문 2009년 11월≫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