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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변-약눌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발음
[대ː변냥눌]
품사
「명사」
「001」말을 아주 잘하는 사람은 말더듬이처럼 보인다는 뜻으로, 큰 재주는 서툰 듯하고 재능이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자연스러움을 이르는 말. ≪노자도덕경≫에 나오는 말이다.
그러나 O 청장은 이 구절과 대구를 이루는 말이 ‘대변약눌’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을까. ‘말을 잘 하려면 더듬는 듯 하라.’라는 뜻이다.≪경향신문 2005년 11월≫
‘수눌당’이란 이름은…‘대변약눌’에서 딴 것이다.≪조선비즈 201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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