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수욕쩡이풍부지]
- 품사
- 「명사」
- 「001」나무는 고요하고자 하나 바람이 그치지 않는다는 뜻으로, 조용히 있으려고 해도 주위에서 들이쑤셔 가만히 있기 어려움을 이르는 말.
- 그는 “‘수욕정이풍부지’란 말이 있는데 위원회에 대한 공격을 보면 그런 생각이 든다.”라며 “그러나 이제는 바람도 불 만큼 불었으니 그칠 때가 된 것으로 본다.”라고 덧붙였다.≪프레시안 2005년 1월≫
- O 의원의 한 측근은 ‘수욕정이풍부지’라는 구절을 들며 “O 의원이 제발 나 좀 걸고 넘어지지 말라는 얘기를 하더라.”라고 전했다.≪한국일보 200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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